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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등교 재개'
단원고 학생들의 표정은 힘이 없어 보였고,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불편해했다.
이날 등교한 단원고 3학년 학생은 재적 인원 505명 중 480명이며 25명(사망자 유족 및 장례행사 참석 24명, 개인사정 1명)은 결석했다. 수업은 4교시 후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원고 등교 재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원고 등교 재개, 단원고 학생들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을텐데", "단원고 등교 재개, 아직 구조 작업도 끝나지 않았는데 등교가 재개됐네". "단원고 등교 재개, 단원고 학생들 보기 정말 안쓰러워", "단원고 등교 재개, 아이들이 무슨 죄야 구조 작업 마무리라도 잘 끝나길", "단원고 등교 재개, 학생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