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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이버분양소 추모 물결 "꼭 돌아오길"
다음은 "안산의 합동분향소를 직접 찾지 못하는 누리꾼들이 온라인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할 수 있도록 온라인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온라인 분향소 외에도 모금 서비스인 '다음 희망해'에서 '세월호 여객선 참사…마음을 모아주세요'(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793)라는 글을 게재한 뒤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한 네티즌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모금은 2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약 2억5천만 원이 넘는 모금액이 모였다.
또한 네이버(campaign.naver.com/memory/)와 네이트(comm.news.nate.com/nateq?poll_sq=21193)도 세월호 희생자 추모 공간을 각각 개설해 운영하는 등 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사이버분향소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사이버분향소, 저도 가서 글을 남겨야 하겠네요", "세월호 사이버분향소 글을 남기고 왔어요. 더 많은 분들이 찾아서 글을 남겼으면 좋겠네요", "세월호 사이버분향소 주소를 알고 싶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