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고속도로 사고, 해인사 성안스님 입적'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존국장 성안스님과 김헌범(49) 창원지법 거창지원장이 숨졌다. 운전자 김모(50·치과의사) 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가 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88고속도로 사고, 해인사 성안스님 입적하셨구나", "88고속도로 사고로 해인사 성안스님이 입적하셨다니. 너무 놀랐다", "88고속도로 사고, 해인사 성안스님이 차에 타고 계셨을 줄이야... 너무 슬프다", "88고속도로 사고로 해인사 성안스님 입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8고속도로 사고로 해인사 성안스님 입적, 요즘 왜 이런 소식만 들리는지. 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