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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매장을 찾은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행사를 펼친다.
식사를 마친 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또 늘봄농원점은 5일 오후 1시30분과 7시30분 2회에 걸쳐 특별 마술공연을 펼친다.
황금연휴인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역삼점, 서초점, 여의도점에서는 왕양념갈비 등 일부 구이메뉴를 2인분 주문하면 1인분을 무료로 더 준다.
늘봄농원점은 어버이날 부모님을 모시고 온 고객을 위한 특별 라이브 공연도 진행한다.
한편, 5월 한달 간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 전 매장(늘봄농원점 제외)을 통해 '통등심·모짜렐라 돈가스'와 '한우떡갈비·한돈너비아니' 등 가정간편식 제품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강강술래를 찾아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