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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소다몰'이 론칭했다. 사진제공=DF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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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 DFD(대표 박근식)가 소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소다몰(www.sodamall.com)'을 론칭했다.
소다몰은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질 높은 쇼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그토어를 오픈했다. 신규 가방 라인을 통해 브루넬리, 소다 옴므, 캔버스뉴욕, 마이웰릿 등 특색있는 상품군을 구비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다몰은 론칭 기념으로 5월 31일까지 신규 회원과 기존 DFD몰의 회원들에게 10%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홈페이지에서 론칭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일 3명에게 슈케어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 추가 할인 등 소다몰 론칭에 따른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다몰 관계자는 "이번 소다몰 론칭을 통해 고객들이 국내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외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존 고객과 더불어 신규 고객의 로열티 상승 효과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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