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헤드폰 연결을 통해 조용하게 연주할 수 있고, 어쿠스틱 피아노의 사운드와 터치감을 완벽하게 재현한 디지털피아노 'P-255'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야마하 'P-255'는 '그레이드 해머(Graded Hammer)' 건반이 적용되어 저음은 무겁고 고음으로 갈수록 가벼워지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터치감을 충실하게 구현했으며, 건반 표면이 인조상아로 마감 처리되어 뛰어난 통기성과 함께 손가락의 땀까지 흡수함으로써 연주자가 장시간 동안 손가락 미끄러짐 없이 편안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야마하 'P-255'는 15와트(W) 출력의 스피커 2개가 적용되어 큰 공간을 가득 채울 수 있는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USB단자에 PC 또는 스마트기기를 연결하여 음원 제작 및 공유, 연주 지원 등 다양한 음악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야마하 디지털피아노 'P-255'는 전국 야마하 피아노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99만원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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