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펼쳐지는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8년 연속 공식 후원하고, PC와 모바일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영화제 정보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배성준 마케팅제휴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다음은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제, 뮤직 페스티벌 등을 후원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폭넓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그 동안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영화제는 물론 '울트라 코리아',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젯페스트' 등 뮤직 페스티벌까지 문화마케팅 분야를 넓힘으로써 이용자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