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매장을 방문해 서비스 상담을 한 모든 고객들에게 액정보호필름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실시한다.
LG유플러스 MS현장마케팅팀 이은석 팀장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유플러스 매장에 방문해 대박기변 및 홈 서비스는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향후에도 LG유플러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