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희 옷'
손석희는 흔한 테이블도 없이 팽목항에 우두커니 서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으며, 그의 표정에서 팽목항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됐다.
또 손석희는 팽목항에서 뉴스를 진행한 첫 날부터 29일까지 똑같은 의상을 입고 있어 시청자들을 의아하게 했다. 첫날 니트를 입지 않을 것을 제외하면 5일 내내 같은 옷이다.
손석희 옷을 본 네티즌들은 "손석희 옷, 그런데 진짜 이유가 뭐야?", "손석희 옷, 왜 안 바꿔 입지?", "손석희 옷,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손석희 옷, 대단하다", "손석희 옷, 이번 사태로 JTBC가 좋아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