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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승제 결혼'
조승제의 예비 부인은 네일샵을 운영하는 6살 연하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집안 어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번째 만남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스타컴퍼니 측에 따르면 이번 결혼식은 개그맨 선배 권영찬이 직접 도와줘 눈길을 끈다. 또 웨딩드레스는 리포엠, 헤어메이크업은 노주원헤어그라프, 사진은 M스튜디오, 한복은 이광희 연인한복에서 후원해줘 조승제 결혼식을 도왔다.
현재 '코미디에 빠지다' 코너 '클럽 빅토리아' 'MSG' '네못난이'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섹션TV 연예통신' 'TV유치원' 등에서 친근한 모습을 발산하고 있다.
개그맨 조승제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맨 조승제 결혼, 결혼 축하합니다", "개그맨 조승제 결혼, 두 사람 행복하게 살길", "개그맨 조승제 결혼, 조승제 개그야에서 완전 재밌었는데", "개그맨 조승제 결혼, 개그야 조승제 씨 결혼하네요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결혼식을 올리는 조승제는 세월호 참사로 나라가 침통한 분위기에 결혼식을 올려 죄송스럽다는 심경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