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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국회 통과
미방위가 법안을 처리한 것은 지난해 9월 정기국회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노사 동수 편성위원회 구성 조항 삭제와 KBS 사장후보 인사청문회 도입, 공영방송 이사 등 결격 요건 강화 등이 담겨져 있다.
이로써 미방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그 동안 파행을 겪으면서 여야가 일괄처리하기로 합의한 단말기유통법과 원자력안전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127개 법안 처리도 지연됐다.
방송법 국회 통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방송법 국회 통과, 방송법 개정안이 통과됐구나", "
방송법 국회 통과, 방송법 개정안이 방송사들의 자율적 편성권을 침해하는건 아닐까?", "
방송법 국회 통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겠다는 뜻이네", "
방송법 국회 통과, 기어코 참사가 터진 상황에서 이걸 통과시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