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 3월 출시한 '재키&데이비드' 도넛도 칼슘을 함유해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재키&데이비드' 도넛은 '탐험가 재키', '탐험가 데이비드' 2종이다. 특히 '탐험가 데이비드' 도넛은 기존 가나슈 필링에서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필링으로 계절에 맞게 변경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두 제품 모두 1,6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도넛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5월은 던킨도너츠와 함께 온 가족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올해부터 소비자들이 매월 새로운 도넛을 맛볼 수 있는 '이달의 도넛(DOM; Donut of the Month)을 선보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