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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이 최근 각종 TV프로그램에서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가버슷은 중국이나 일본, 한국의 고위도 지방에서도 서식하지만 지질학적 특성상 시베리아산이나 러시아산의 효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조건을 만족하는 버섯을 취급한 제품이 늘고 있지만 차가버섯의 까다로운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좋은 품질의 버섯을 구별해 낼 줄 아는 업체가 많지 않은 만큼 제품 구입시 업체에 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상락수 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차가버섯 덩어리의 품질"이라며 "러시아 보건부 산하 노보시비르스크 약초청 및 식품 품질통제센터의 자문을 바탕으로 15년 이상 된 차가버섯 덩어리 중 3%만 있는 상급 품질의 덩어리만을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러시아산 1등급의 4가지 조건에 모두 만족하는 품질 좋은 차가버섯을 사용하고 있다. 차가버섯의 좋은 품질요건과 특징 및 추출분말 상품의 효능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상락수차가버섯 홈페이지(www.chaga.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