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제주연수원의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심사기준은 총 100점 만점으로 주제 적합성, 독창성에 각 20점, 참신함 10점, 기억 용이성과 지역적 특성 반영여부에 각 25점을 더해 합산, 우수작을 결정하며 당선자 3명 중 대상은 300만원, 최우수상 200점, 우수상 100만원씩 상금을 증정한다.
블랙야크 제주연수원은 2015년 서귀포시 색달동 일원(26,830평)에 준공예정이며 연수원과 함께 각종 부대시설, 4층 규모의 휴양콘도도 마련된다. 단위 그룹별 연수 및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위한 마운틴 플라자 및 올레길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로 개발될 계획이다.
발표는 6월 16일, 블랙야크 홈페이지(www.blackyak.co.kr)서 확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