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이 지난 7일, (주)빅토리아 코리아와 해외빈곤국가 식수지원사업 후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뜻 있는 기업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불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식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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