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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전개하고 있는 남성 어번 캐주얼 '시리즈'가 '2014 웜하트 캠페인'과 함께 네번째 웜하트 티셔츠를 공개했다.
올해 웜하트 티셔츠는 한국의 박미나와 하용주 작가, 그리고 이탈리아의 줄리오 차네트 작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이중 컴퓨터 자판에서 문자를 대신하는 딩뱃(Dingbat) 폰트 이미지로 재구성한 '딩뱃 회화'로 유명한 박미나 작가는 '토기 구멍'과 '눈 공장'을 소재로 한 티셔츠를 선보였다.
또 줄리오 차네트 작가는 차갑고 톤 다운된 컬러로 도시적인 감성을 표현하는 작가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비행기'와 '샹제리아' 티셔츠를 선보였다.
한편, 박미나 작가의 '토기 구멍'과 줄리오 차네트 작가의 '비행기'는 성인용 외 4~5세 아동용을 함께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시리즈 웜하트 티셔츠를 구입하면 선착순 1천명에게 록시땅 아로마 헤어 제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시리즈 웜하트 티셔츠는 전국 시리즈 매장과 온라인 몰 바이시리즈(www.byseries.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소외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지원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