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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오는 7월 청사이전에 앞서 이전지역 주민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소비자원 임직원 40명은 이날 농사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과수농가에서 사과꽃 따기 등을 하며 바쁜 일손을 도왔다.
또 맹동면과 덕산면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께 다과를 대접하는 등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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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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