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부터 시작된 프로야구 시즌 덕분에 치킨 업계에도 호황이 찾아왔다.
이에 '티바두마리치킨'은 올 프로야구 시즌 SK와이번스 문학구장 본부석 펜스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본부석 펜스란 경기 시 포수와 심판이 등지고 있는 곳으로 투구에 들어가기 전 투수의 뒷모습을 비출 때 자주 보이는 곳이다.
최근에는 야구장에서 직접 야구를 관람하는 관객과 더불어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일명 '집관족'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SK와이번스 본부석 펜스 광고는 티바두마리치킨의 입장에선 매출 상승과 직결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국내산 닭고기 사용, 자체 물류시스템으로 안정된 물류 공급, 치킨 노하우 기술 전수 등 체계적인 교육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초보 창업자들이 안심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업종 전환 시 간판 및 썬팅 무상지원,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창업 교육비 전액 면제 등 '창업지원 프로젝트 4無 정책'을 실시 중에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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