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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6월30일까지 외환카드와 함께 'A380 취항 기념'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A380 항공기 6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이달 말 도입되는 A380 1호기는 시범운행 등을 거쳐 6월13일 인천~나리타 구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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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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