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국민카드와 농협카드, 롯데카드가 전면 영업을 개시했다.
당시 유출된 개인정보는 국민카드 5천300만명, 농협카드 2천500만명, 롯데카드 2천600만명이다.
이날 영업이 전면 재개됨에 따라 이들 카드사는 카드모집인 등을 동원해 그동안 밀렸던 신규 고객 접수 등을 주말임에도 처리하는 작업에 나섰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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