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이 인천-아부다비를 매일 연결하는 EY873 운항 스케줄을 변경한다. 6월 2일부터 인천발 EY 873 편은 기존의 출발 시간(오전 1시 15분)보다 55분 앞 당긴 오전 12시 20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5시 20분에 아부다비공항에 도착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