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기온이 20도를 육박하는 요즘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다소 쌀쌀한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피부 수분 공급을 위해 평소 물을 꾸준히 섭취해주고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미스트 및 팩을 하는 등의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분크림이나 페이셜 오일 등을 이용하여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어야 한다. 만약 얼굴에 하얀 각질이 발생되었다면 무리하게 문질러서 제거하기 보다는 입자가 작고 피부 자극이 적은 필링제품을 사용하거나 미온수에 각질층을 불려서 제거하는 것이 좋다.
물광주사의 주 성분인 히알루론산은 인체 내부에 존재하여 피부 보습과 세포를 재생하는데 돕는 구성물질과 동일한 성분으로 염증 및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인천 아이윌클리닉 의원 유병무 원장은 "물광주사는 대개 시술 1주 후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대략 3~4개월 정도 효과가 유지된다"며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횟수와 주입량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환자 개인에게 맞는 적정한 시술 횟수와 주입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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