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블라우풍트 퍼스널 오디오(한국대표 김문수)는 스포츠,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에 강한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점프2 'BPA-4005'를 본격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외부 활동을 고려해 각종 버튼을 큰 사이즈로 제작해 장갑을 착용하고 버튼 컨트롤이 가능하다.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의 고감도 마이크 탑재로 통화 시 주변의 불필요한 소리를80dB(데시벨) 이상 차단해줘 선명하고 명료한 통화가 가능하다.
약 25g의 초경량 무게로 제작돼 장시간 휴대를 해도 무리가 거의 없으며 외부활동을 고려해 생활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연성와이어 내설로 휴대 및 보관도 매우 용이하고 독특한 구조의 대,중,소 6종의 특수 이어팁(젤)도 제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헬멧이나 선글라스 등의 안전장비와도 함께 착용이 가능하다.
블라우풍트 퍼스널 오디오 김문수 한국대표는 "신제품은 블루투스 기술과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명료하고 깔끔한 음악감상과, 통화가 가능한 제품이다"면서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의 도래와 함께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블라우풍트는 삼신이노텍㈜와 개발, 양산에 대한 글로벌 독점(Exclusive) 계약을 체결하고, 블라우풍트의 퍼스널 오디오 제품군 전체를 삼신이노텍㈜이 해외와 국내에서 제조하고 한국을 전진기지로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아웃도어에 강한 블루투스 헤드셋 점프2 'BPA-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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