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두유인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손헌수, www.vegemil.co.kr)의 '베지밀 뽀로로 두유' 제품이 중국에서 인정받았다.
정식품의 '베지밀 뽀로로 두유'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우수한 영양성,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디자인, 두유에 바나나, 초코를 넣어 만든 혼합두유의 맛,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및 HACCP 인증을 바탕으로 입증된 안전한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시알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식품 신해철 중국상해법인장은 "이번 시알차이나 혁신상 수상은 세계에서 두유 소비량이 가장 많은 중국에서 베지밀 두유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며,"앞으로 베지밀A,B를 중심으로 한 성인용 두유를 필두로 어린이 두유, 유아용 두유 등 다양한 제품 라인과 유통 다변화 전략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