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중국국제식품박람회 '시알차이나2014'에서 혁신상 수상

기사입력 2014-05-20 11:04


오리지날 두유인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손헌수, www.vegemil.co.kr)의 '베지밀 뽀로로 두유' 제품이 중국에서 인정받았다.

정식품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인 '시알차이나(SIAL CHINA)2014'에서 자사의 '베지밀 뽀로로 두유' 제품이 혁신상(Sial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시알차이나 박람회는 상하이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전세계 90개국에서 약 2,4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시알 혁신상'은 제품의 혁신성과 소비자들에게 주는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식품의 '베지밀 뽀로로 두유'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우수한 영양성,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디자인, 두유에 바나나, 초코를 넣어 만든 혼합두유의 맛,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및 HACCP 인증을 바탕으로 입증된 안전한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시알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식품 신해철 중국상해법인장은 "이번 시알차이나 혁신상 수상은 세계에서 두유 소비량이 가장 많은 중국에서 베지밀 두유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며,"앞으로 베지밀A,B를 중심으로 한 성인용 두유를 필두로 어린이 두유, 유아용 두유 등 다양한 제품 라인과 유통 다변화 전략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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