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중국 대외 경제 무역 프로젝트 교류회’ 개최

기사입력 2014-05-20 17:00


제 5회 '중국 대외 경제 무역 프로젝트 교류회' 개최

'매력적이지만 실패 위험 큰 중국 시장, 정보-기술 연결 통로 열린다'

중국 상무부 주관, 중국국제무역학회 주최의 '제 5회 국내외 경제 무역 프로젝트 교류회(http://www.zwjlh.org/)'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쿤밍시에서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교류회는 중국 무역 및 경제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와 중국 내 금융기관 및 외국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산업의 토론을 진행하면서 자본과 기술의 연결 통로를 마련해 주는 자리. 이미 중국 내 많은 자본 지원과 투자 협력 성과를 거둬 중국 정부 및 외국 기업의 호평을 받았고,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수 시장은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인구 기반으로 성장 일로를 걷고 있어 세계 경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마켓. 하지만 교류가 많은 한국 기업들 또한 많은 실패 사례를 갖고 있는 만큼 위험도 큰 시장이기도 하다. 더욱이 자본이 풍부하지 못한 중소기업의 경우 중국 내수 시장 진입의 장벽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중국 진출의 기회가 열릴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중국 대외 경제무역 프로젝트 교류회'의 한국 공식 위임회사인 ㈜더문에이앤디 류성국 대표는 "그동안 중국 시장에 대한 오해와 불신 및 잘못된 정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이 실효성 있는 중국 진출에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기회의 땅, 중국이지만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실행했던 방식으로 접근하는 시대는 지났다. 중국 정부의 정식 기관 및 공신력 있는 단체에서 보증하는 경제 교류회에서 중국의 성공적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경제 교류회를 주최하는 중국 상무부 산하 직속기관인 중국국제무역학회(gmxh.mofcom.gov.cn) 및 중국경공업기업투자발전협회(www.cnli.org.cn)는 중국 경제 및 무역을 총괄하는 상무부 산하 기관으로 경제 학술, 교육, 교류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친환경 녹색산업 및 첨단기술 산업분야'로, 중국 내 내수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진출을 원하는 기업이다.

(문의 : 070-8650-2261 이메일: admin@themoonand.co.kr ㈜더문에이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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