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부산모터쇼에 링컨 MKC 모델 등 전시

기사입력 2014-05-22 11:22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3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의 링컨 MKC 모델을 포함한 포드링컨 9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포드코리아는 부산모터쇼에서 2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열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링컨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 링컨 MKC를 비롯해 최강의 퍼포먼스와 디자인, 효율성을 자랑하는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링컨 MKC는 링컨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SUV로서, 프리미엄 자동차를 원하는 전통적인 링컨 고객층과 소형 프리미엄 SUV에 열광하는 새로운 세대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 모델이다.

날렵한 외관으로 완성된 링컨 MKC는 역동적이면서 빼어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엄선된 소재를 활용한 패션 지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2.0L 에코부스트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해 파워 넘치는 주행 성능을 선보인다.

포드코리아는 아울러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솔린 차량으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셀링 상위 10위에 오른 '익스플로러'와 대형 세단 시장에서의 강자 '토러스' 등 포드와 링컨의 다양한 모델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포드는 최근 캠핑이나 글램핑 등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에 맞춰 익스플로러 캠핑존을 현장에 설치해 캠핑에 적합한 익스플로러의 장점을 소개하는 등 차별화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아메리칸 머슬카 머스탱의 역사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머스탱 50주년 존도 마련된다. 머스탱의 6세대 올-뉴 모델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부산모터쇼의 머스탱 50주년 존에도 머스탱을 사랑하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17km/L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유럽형 디젤 모델 포커스 디젤과 중형 세단 퓨전, 컴팩트 SUV 이스케이프 등 포드의 친환경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 다양한 차량들도 이번 쇼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한, 고전적인 우아함과 미래지향적인 파격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링컨 MKZ, 링컨 라인업을 완성하는 고품격 풀 사이즈 세단 링컨 MKS도 전시해 모터쇼 관람객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포드코리아는 포드링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5월 2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 포드와 링컨 MKC에 관한 다양한 퀴즈를 맞힌 팬 중 무작위로 200명(포드, 링컨 각각 100명)을 추첨해 부산모터쇼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와 링컨코리아 국내 페이스북 팬들을 위한 부산모터쇼 퀴즈 이벤트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dkorea)과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lincolnkorea)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포드코리아의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는 올 한 해 다양한 신차 소개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포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강력한 퍼포먼스,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효율성을 고려, 선보이는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포드와 링컨만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4 부산모터쇼는 5월 30일에서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포드코리아 BIMOS_MKC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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