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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석수역 열차 사고. '펑'하는 소리와 함께 한 때 멈춰
이 사고로 승객들은 역에서 내려 다음 전동차로 옮겨 타면서 열차 운행이 10여 분간 지연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전동차가 멈춰 섰다. 이에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전기나 전압 과부하로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 전기 공급 장치 이상으로 보호 장치가 가동돼 열차가 멈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석수역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석수역 사고, 지하철 사고 계속되네", "석수역, 요즘 지하철 사고가 많네요", "석수역 사고, 이번엔 무슨 일인가요", "석수역 사고, 어제는 20대 남자 감전사 있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레일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