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5월 30일(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또한 6월 1일부터는 톰포드, 스텔라매카트니(30%), 6월 6일부터는 도나카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자딕앤볼테르 등 수입 명품 브랜드들이 2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남성 명품 브랜드 경우 5월 30일부터 돌체앤가바나, 생로랑파리(남성), 휴고보스 등이 브랜드별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 증정 행사도 별도 진행한다.
또한 센터시티의 경우 7월 말까지 멀버리, 에뜨로, MCM 등 인기 잡화 브랜드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수입 브릿지 인기 브랜드인 산드로, 질스튜어트 브랜드 역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의 경우 5월 30일부터는 6월 8일까지 10일간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사은 행사를 진행하며 10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100만원 이상)도 별도 진행한다. 지방 지점(지점별 상이)의 경우도 5% 사은 행사와 함께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 별 인기 아이템의 경우 물량이 적어, 시즌오픈 초기 기간을 이용해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