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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화재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80대 치매환자의 방화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새벽 0시 25분쯤 자신이 입원해 있던 장성 요양병원에 불을 질러 21명이 숨지고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범인은 치매환자 였구나", "
장성 요양병원 화재, 방화였다니",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숨진 환자분들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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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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