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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화재원인
그러나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주위를 뒤덮으며, 인근 건물 입주자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화재는 쏘렌토 차량 주인인 권모(50)씨가 신고했으며, 권 씨는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동대문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쏘렌토 차량의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폭발음'이 났다는 목겸담에 대해서는 차량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난 소리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화재 직후 건물의 각 층별 방화셔터가 내려와 불이 시작된 5층에만 연기가 있었고, 매장 안으로 연기는 전혀 유입되지 않았다"며 "건물의 경보 장치가 바로 작동해 매장 내 직원들이 곧장 대피했고 스프링클러도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원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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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화재원인, 인명피해 없어 다행이다",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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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화재원인, 불길이 더 번졌으면 큰 일날 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