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영화, 스포츠, 인터넷 강의, 네비게이션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특화된 실속형 '폰블릿(스마트폰 + 태블릿)' '갤럭시 W'를 3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W'는 16:9 HD TFT의 디스플레이를 '가로 모드'와 '분할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대화면의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갤럭시 W'는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3,200mAh 배터리, 16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또,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한 가죽 질감의 후면 커버로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췄다.
'갤럭시 W'는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오는 10일경에는 화이트와 레드 색상도 추가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단말 세움고정 기능과 카드홀더를 갖춘 전용커버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3만 명에게는 BTV모바일의 실시간 방송 및 VOD 다시보기 등 콘텐츠를 매일 2G내 무제한 이용(*2G 초과시 데이터 통신속도 제어. 별도 과금 없음) 할 수 있는 'BTV모바일팩' 2개월 무료권을 제공하는 한편, 6천 명을 추첨해 차량용 거치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W'와 함께 '기어 핏' 또는 '기어2 네오'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기어 핏', '기어2 네오'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갤럭시 W와 같이 합리적 가격에 특화기능을 갖춘 기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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