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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9재
또한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는 오후 5시부터 일반인 희생자 21명을 위한 추도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 삼광사와 전남 무각사 등 전국의 일부 사찰에서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9재가 치러질 계획이다.
이날 인천시청 앞에서 열리는 추도식에는 환갑기념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참변을 당한 용유초 동창생 유가족 등을 비롯한 일반인 희생자 21명의 유가족 2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의 기상 악화로 수색 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지난달 21일, 마지막 실종자 발견 이후 수색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세월호 침몰 49일째인 3일 16명이 실종된 상태다.
세월호 49재 소식에 네티즌은 "
세월호 49재, 벌써 49재라니 믿기지 않는다", "
세월호 49재, 실종자들 빨리 찾았으면", "
세월호 49재, 하늘도 울었네", "
세월호 49재, 너무나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