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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에
윤두현 디지털YTN 사장이 내정됐다.
윤두현 디지털YTN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이날 "윤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 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발휘해온 분"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개조 작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소통의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정현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전 수석은 이번 주 중 새누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윤두현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 내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윤두현, 기자 출신이네", "
윤두현, 디지털 YTN 사장이구나", "
윤두현, 경북대 출신이구나", "
윤두현, 오랜 언론인 생활을 거쳐왔네", "
윤두현, 홍보수석 다른 사람으로 교체되네", "
윤두현, 서울신문 기자 출신이네", "
윤두현, 나라 위해 열심히 일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