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보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하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초고속 LTE 로밍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데이터 로밍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고객이 월드컵 기간 중 브라질을 방문해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를 이용하면 별도의 응모 과정 없이 초고속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특히 SK텔레콤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당일에 브라질에서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16강 진출 시 SMS 발신, 8강 진출 시 음성 발신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을 비롯한 전세계 123개국에서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인 하루 9천원에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 Pas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2012년 6월 홍콩에서 세계 최초 LTE 자동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브라질을 포함한 주요 15개국에서 초고속 LTE 데이터 자동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 LTE 로밍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