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남성을 위한 신향 3종 출시

기사입력 2014-06-09 10:52


양키캔들이 남성을 위한 신향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아로마무역

국내 향초 브랜드 1위 양키캔들(대표 임미숙, www.yankeecandle.co.kr)이 남자들을 위한 신향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3종은 남성들에게 익숙한 디자인과 제품명을 도입해 기존 향들과 차별화를 둔 게 특징으로 한정 판매한다. 대표 제품인 온탭은 맥주를 연상시키는 초 색상에 맥주잔 모양의 자캔들 홀더가 함께 출시됐다.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 하면 더욱 좋을 황금보리향이다. 카모플라쥬는 남자들에게 익숙한 '위장', '엄폐' 등을 가리키는 군대용어를 모티브로 제작된 향초다. 신선한 공기가 가득한 숲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느낌과 더불어 오크나무 껍질의 은은한 나무향이 특징이다. 맨타운은 남성적인 머스크향과 우드향의 조합으로 스포츠나 영화 감상에 좋을 매력적인 향이다.

제품가격은 대(623g) 4만5000원, 중(411g) 3만7000원, 소(104g) 1만9000원으로 전국 양키캔들 가맹점에서 판매한다.

양키캔들 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 측은 "기존 향초들이 플로랄 계열이 주여서 여성의 취향을 만족시켰다면 이번에 출시된 신향 3종은 남성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혀줄 것"이라며 "다가오는 여름, 더위에 지친 남성들이 양키캔들의 새로운 향과 함께 심신을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로마무역은 양키캔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시작 2년여만인 지난 5월 말 가맹점 100호를 돌파하며 국내 104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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