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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 앤젤로주립대학교(ASU)가 14∼15일 '보이는 대학 밖에도 명문은 있다'는 슬로건을 걸고 2015 봄학기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앤젤로주립대학교에 신입·편입에 관심 있는 지원자 및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예약은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 입학처 공식 홈페이지(www.asukorea.co.kr)에서 가능하다.
미국 대학교 진학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iBT TOEFL/SAT 점수도 면제 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지원 부담도 줄어들었다. iBT TOEFL 대신 쓰기, 말하기 영역이 빠진 ITP TOEFL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한국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쓰기, 말하기 영역이 제외된 시험이기 때문에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준비가 가능하다.
선발된 학생들은 YBM 어학원에서 대학 진학 준비 과정인YBM UAP(University Academic Prep)를 6개월간 이수하게 된다. 영어 명문으로 잘 알려져 있는 YBM 어학원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미국 대학교 진학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마칠 수 있다.
앤젤로주립대학교 글로벌 특별 입학생 모집 설명회는 6월 14일 오후2시 신촌 CNN the Biz , 6월 15일 오후 2시 강남 YBM어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대한 예약 및 문의사항은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 입학처 공식 홈페이지(www.asukorea.co.kr)나 문의(1688-4556)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