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 전문쇼핑몰 얼루어플러스가 원단에 방수코팅을 입혀 원단의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생활방수가 가능한 제품을 방수패브릭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인 다크브라운투톤, 그레이투톤, 옐로우투톤, 와인투톤, 카키그레이쿠톤, 아이보리투톤 등 원단에 방수코팅을 입혀 방수 기능을 대폭 강화, 오염 방지에 효과적이면서 간단하게 벗겨 세탁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실용적이다.
얼루어플러스는 1년 전부터 방수원단에 대해 연구 진행하며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이번 방수패브릭을 출시하게 됐다.
얼루어플러스는 원목가구의 대중화를 위해 생산단가와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6월 11일부터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매장과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만 운영을 한다.
김진일 얼루어플러스 대표는 " 원목가구 대중화를 시키는 것이 얼루어플러스의 회사이념이며 초심"이라며 "원목의 특성을 살린 고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시하기 위해서 생산단가와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얼루어플러스는 북유럽풍의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 거품 없는 가격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가격 거품 제거를 통해 소비자와 거리를 좁혀나갈 예정이다. 얼루어플러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lureplus.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