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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백악관 떠날 때 빚더미
이어 그녀는 "그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 1999년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 시절 당시 기준 이들 부부가 대통령 봉급과 인세 등을 포함해 40만 달러 이상의 합산 소득을 신고한 점을 고려하면 언뜻 이해되지 않는 말이다.
또한 "돈을 벌기 위해 강연하는 것은 공직 생활을 떠난 상당수 인사처럼 대기업이나 특정 단체의 로비스트나 컨설턴트가 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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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10일부터 새 회고록 '힘든 선택들(Hard Choices)'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그는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