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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이병
김 이병은 지난 3월 24일 공군에 입대한 뒤 지난달 21일 자대 배치를 받아 적응 기간을 거치고 지난 2일에 보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병의 가족들은 진상 규명이 이뤄질 때까지 장례 절차를 미루겠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호소하고 있다.
부대 측은 공군본부 차원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며 가혹행위는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 이병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까지 미처 살필 겨를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공군 이병 자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공군 이병, 정말 안타까운 소식", "
공군 이병, 군 문제 아직도 여전하다니", "
공군 이병, 10시간 동안 욕설이라니", "
공군 이병, 가혹행위 저지른 사람 엄하게 처벌해야", "
공군 이병, 왜 하필 군대에만 이런 일이", "
공군 이병, 죄 없는 목숨이 날아가다니", "
공군 이병, 왜 저런건지 이해가 안되네", "
공군 이병,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