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의 토털 내추럴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에서 퍼퓸 바디워시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샤워메이트 퍼퓸 바디워시는 애경 향연구소의 조향기술로 개발된 플로랄 계열의 향을 접목시켰으며 고유의 잔향이 오래 지속돼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향수를 뿌린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탑 노트(펌핑 후 30분 가량 나는 향), 미들 노트(펌핑 후 30분~4시간), 베이스 노트(잔향)까지 시간에 따른 발향단계 발현으로 샤워시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고급스러운 잔향이 지속된다고 애경측은 밝혔다.
또한 세계적 뷰티아이콘인 마릴린먼로의 모습을 활용한 모던하면서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특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샤워메이트 퍼퓸 바디워시의 콘셉트를 부각시켰다.
샤워메이트 퍼퓸드휩 바디워시는 애경연구소의 휩 폼 테크놀로지 기술을 적용해 세안용 폼과 같은 쫀쫀하고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구현돼 샤워시 부드러운 사용감과 함께 깨끗한 세정을 돕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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