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제시카 심슨 등 헐리웃 탑 배우들이 다이어트 식단에 설탕 대신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로칼로리 천연감미료 스테비아가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초 수입된 글로벌 히트 아이템인 미국 Cid Botanicals의 Real Paraguayan Stevia (이하 Cid 스테비아)가 제로칼로리의 천연 감미료라는 강점을 살리며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Cid 스테비아는 설탕을 대체하는 제로칼로리 천연 스위트너로 전세계 11조원에 달하는 스테비아 시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최근 후기를 올린 이연윤씨 뿐만 아니라 모델들의 파티 장소에도 등장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Cid Botanicals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주식회사 골프위시 관계자는 스테비아가 기존 설탕과는 다른 풍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로칼로리라는 장점과 천연 감미료라는 특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스테비아가 현재 시점에서 가장 건강한 설탕 대체재라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점차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6월 마지막 여름맞이 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스테비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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