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타리아, 여름에 어울리는 '플레이버 오일' 3종 출시

기사입력 2014-06-12 10:47


올리타리아 플레버 오일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서영이앤티
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 & 비니거 브랜드 올리타리아(www.olitaliakorea.kr) 독점 수입 유통사인 서영이앤티㈜가 입맛을 돋우는 '올리타리아 플레이버 오일(flavor oil)' 3종을 출시한다.

올리타리아의 플레이버 오일은 우수한 등급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 요리할 때 즐겨 쓰는 레몬, 고추, 송로버섯과 같은 재료 본연의 특색 있는 맛을 더한 올리브 오일로 전문적인 셰프는 물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제품들이다.

올리타리아 레몬 올리브 오일은 이탈리아의 주요 레몬 산지인 아말피(Amarfi) 지역의 레몬을 활용해 레몬 향과 올리브의 풀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완성된 요리에 한 두 방울만 사용해도 신선하고 상큼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과일 요리와 야채 샐러드에 잘 어울리며, 생선요리나 육류요리의 냄새를 없애는데 탁월하다. 가격은 1만9000원(250㎖)이다.

올리타리아 고추 올리브 오일은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이탈리아 페퍼론치노 고추를 잘라 넣어 고추의 매운 맛이 스며들도록 만든 제품. 페퍼론치노는 국내의 청양고추처럼 매운 맛을 내는 이탈리아 고추로 레드 칠리 페퍼의 원료로 사용되는 고추이다. 페퍼론치노 특유의 매콤한 향을 즐길 수 있는 고추 올리브 오일은 각종 파스타, 볶음 요리 등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덜어준다. 가격은 1만9000원(250㎖)

올리타리아 송로버섯 올리브 오일은 쉐프들이 즐겨 사용하는 고급스런 향미를 가진 올리브 오일이다. 송로버섯은 땅 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며 세계 미식가들이 손꼽는 식재료로 송로버섯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맛과 향으로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프랑스 3대 진미로 손꼽히고 있다. 유명 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가의 식재료로 일반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식재료이기도 하다. 송로 버섯 올리브 오일은 오일 파스타나 담백한 크래커, 식전 빵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가격 2만5000원(250㎖)이다.

서영이앤티의 본부장 허재균 상무는 "국내에서 올리브 오일은 요리용 기름으로 한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았다"며 "샐러드나 기타 요리에 두루 활용 가능한 특유의 향미가 가미된 플레이버 오일을 통해 입맛을 돋우는 한편 올리브 오일의 다양한 쓰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타리아 플레이버 오일 3종은 공식 쇼핑몰(www.olitaliakorea.kr) 및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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