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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www.dcubecity.com)은 브라질월드컵을 맞아 유아용 미니 축구장을 개장하고 내달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큐브백화점 관계자는 "휴게 공간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뽀로로 캐릭터와 함께 하는 미니 축구장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백화점 곳곳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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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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