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타이어 업계 최초로 녹색기업 인증을 받았다.
녹색기업 인증은 지난 5월 각 분야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금산공장을 방문해 녹색경영체계 구축 현황과 자원·에너지 절감 및 재활용, 온실가스·환경오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이후 지정됐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장기간에 걸친 환경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인정받아 타이어 업계 최초로 녹색기업 인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 친화적인 기업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