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습기가 지난 5일 생활가전 업계 최초로 미국 친환경 인증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의 '그린가드(GREENGUARD) 골드인증'을 획득했다.
'삼성 인버터제습기(모델명: AY15H7000WQD, AY10H7000WQD)'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방출량이 8시간 사용 시 그린가드 규격기준 대비 26% 수준이고, 1주일은 50% 수준으로 규격기준 대비 획기적으로 낮은 탁월한 성과를 거둬 그린가드 골드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삼성 인버터제습기(모델명: AY15H7000WQD, AY10H7000WQD)'는 장기 사용시 총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방출량이 그린가드 규격(0.22mg/㎥이하)기준 대비 0.11mg/㎥을 달성, 획기적으로 낮은 탁월한 성과를 거둬 그린가드 골드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한백희 전무는 "실내에서 장시간 자주 사용하는 제습기는 실내 공기질에 큰 영향을 주는 제품으로 이번 그린가드 인증을 통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며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생활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 안전 환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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