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동 화재, 20대 여성 1명 사망...아파트 주민 100명 한밤중에 황급히 대피
이 화재로 방안에서 자고 있던 20대 여성 A씨가 숨졌으며, A씨의 부모와 할머니 등 다른 가족 3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제일 먼저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