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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화재, 방안에서 자고 있던 20대 여성 1명 사망....16명 입원 치료
이 화재로 방안에서 자고 있던 20대 여성 A씨가 숨졌으며, A씨의 부모와 할머니 등 다른 가족 3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화재는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한밤중에 난 불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중계동 화재 소식에 "중계동 화재, 사망했다고 하네요. 진짜 이건 자다가 무슨 일이랍니까?", "중계동 화재, 안방에서 왜 불이 났을까요?", "중계동 화재, 겨울도 아니고 안방에서 불이 난 이유는 뭐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제일 먼저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