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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날 등재 심사에서 남한산성은 세계유산 가운데 인간이 남긴 기념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유산'이 되기 6개 조건 중에서도 두 가지 기준을 충족했다고 평가됐다.
이로써 한국은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한꺼번에 처음으로 등재된 이래 창덕궁과 수원화성(이상 1997년), 경주역사유적지구,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이상 2000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2007년), 조선왕릉(2009년), 한국의 역사마을 : 하회와 양동(2010년)을 거쳐 남한산성에 이르기까지 모두 11건에 이르는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남한산성 유네스코 등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대박",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될만하다",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소식 앞으로 더욱 잘 가꿔야겠다",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잘 보존해야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