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진원 은행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육군 결전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서진원 은행장은 사격시범 관람과 전차탑승 등의 병영체험프로그램을 가지는 동안 "더운 날씨에도 국가안보라는 큰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전 장병의 건승과 무운장구(武運長久)를 기원한다"며 장병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30년 동안 이어진 인연이야말로 요즘 유행하는 '진정한 의리(義理)'가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것 아니겠냐"며 "30년이 300년이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꾸준히 교류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해 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