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와 루이스 해밀턴이 6월 22일(현지시간) F1 2014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2014년 그랑프리에서 7번의 우승 기록과 동시에 6번의 원-투 피니쉬를 기록했다. 또, 이번 경기에서는 10위 랭킹 머신 중 7개의 머신이 메르세데스-벤츠 엔진을 탑재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